MARKETING
광고를 늘리기 전에, 팔릴 물건인지부터 봅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팔지는 사람이 정하고, 시장 분석부터 상세페이지·AI 광고 영상까지는 AI 분업으로 빠르게 만듭니다.
이런 상태로 오십니다
"제품은 자신 있는데 온라인에서 안 팔립니다." 제조를 오래 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제품력은 사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그 제품력이 구매자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쇼핑몰은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 옵니다." 쇼핑몰은 매장이지 광고가 아닙니다. 만들었다고 사람이 오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썼는데 남는 게 없습니다." 타겟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집행한 광고는 학습 데이터도 남기지 못합니다.
순서를 지킵니다
- STEP 01
상품 기획 · 타겟
누구에게 무엇을 팔지부터 정합니다. 타겟이 없으면 문구도, 광고 소재도 정할 수 없습니다.
- STEP 02
브랜딩 · 쇼핑몰
정한 타겟의 언어로 매장을 만들고 이름을 세웁니다.
- STEP 03
상세페이지
결핍 → 화자 → 제품 → 근거 → 사용법 → 안심 → 전환, 일곱 블록의 순서로 씁니다.
- STEP 04
바이럴 · 런칭
후기·블로그·SNS를 런칭 일정표에 맞춰 날짜 단위로 실행합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면 뒤에서 반드시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마케팅 사례
마케팅 실제 사례
다광* 퀵디테일러 — 상세페이지부터 AI 광고 영상까지
시장 분석·키워드·상세페이지·이미지·모션까지 일곱 단계를 AI 분업으로 진행한 런칭 사례입니다. 30초 광고 영상은 촬영 없이 AI로 제작했습니다.

이 사례가 지나온 일곱 단계 AI 분업 · 담당별 결과물을 다음 단계로 넘김
- 01시장 분석
- 02키워드
- 03제목
- 04상세페이지
- 05이미지
- 06모션
- 07점검 기록
- 7단계시장 분석 → 점검 기록, AI 분업
- 33장상세페이지 구성
- 30초촬영 없이 만든 AI 광고 영상
「다광*」 브랜드명과 제품 화면은 고객사의 허락을 받아 표기했습니다.
상품 하나에 일곱 담당이 붙습니다
시장 분석 · 키워드
경쟁 상품과 검색어를 먼저 읽고, 팔릴 자리를 정합니다.
제목 · 설명 · 상세페이지
구매자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결핍에서 시작해 전환으로 끝나는 일곱 블록.
이미지 · 모션 · 점검 기록
썸네일과 GIF 모션을 만들고,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대기 목록으로 기록해 넘깁니다.
모르는 것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확인 못 한 값은 비워 두고 확정대기로 넘깁니다. 전후 비교는 조건을 맞추고, 남의 사진과 상표는 쓰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 한 건이 어디까지 나오는가
상세페이지 10부 구성 · 촬영 슬롯 22곳 정의 · 확정대기 항목 59건 등재. 소개 영상 속 납품 사례입니다.
영상으로 보는 실행
세부 서비스
- 상품 기획 · 타겟 분석 — 누구에게 무엇을 팔 것인가
- 쇼핑몰 구축 · 브랜딩 — 매장을 만들고 이름을 세운다
- 후기 · 블로그 · SNS 바이럴 — 검색되고 회자되게 만든다
- 런칭 2주 플랜 — 누가 언제 무엇을, 날짜 단위 실행표
제조 컨설팅과 이어집니다
제조 현장을 아는 것이 마케팅에서 강점이 됩니다. 공정을 이해하면 왜 이 제품이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고급 소재 사용" 대신 "○○공정을 한 단계 더 거쳐 편차를 줄였다"고 쓸 수 있는 차이입니다.
현장의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
제안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한 뒤에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상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