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 READY · 고객 심사 대응 전산화
심사 때마다 처음부터 준비하지 않도록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준을 업체가 이미 가진 문서와 기록 위에 맞추고, 그 준비 상태를 매일의 기록이 스스로 보여 주게 만듭니다.
이런 장면, 익숙하시다면
심사 통보 후 2주 밤샘
심사 일정이 잡히면 그때부터 문서를 만듭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같았습니다. 문서는 심사용이고 현장은 따로 돕니다.
같은 지적이 다음 해에 또
지적사항은 그때그때 메웠는데, 기록이 이어지지 않아 다음 심사에서 같은 항목이 다시 나옵니다.
문서끼리 값이 다름
관리계획서와 작업표준서의 공차·주기가 서로 다릅니다. 문서마다 작성자가 달라 한쪽 개정이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반복될까
문서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업체는 이미 필요한 양식의 상당 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록이 끊기는 구조입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록이 멈추고, 멈춘 기록은 심사 직전에 한꺼번에 채워집니다. 심사원이 보는 것은 문서의 두께가 아니라 정한 대로 하고 있다는 증거가 계속 쌓이고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문서를 더 만드는 대신, 기록이 매일 저절로 쌓이고 그 상태가 화면에 보이는 구조를 만듭니다.
흔한 심사 대응 컨설팅과 무엇이 다른가
대부분의 심사 대응 컨설팅은 「현황 분석 → 교육 → 표준화·문서화 지원 → 신청·행정 → 심사 지원」이라는 비슷한 순서로 갑니다. 순서가 같아 보여도 무엇에서 출발하고, 끝나고 나서 무엇이 남는지는 다릅니다.
| 구분 | 흔한 방식 | 드림팩토리 |
|---|---|---|
| 출발점 | 표준 양식 묶음을 회사에 맞게 고쳐 씀 | 업체 원본에서 출발 — 받는 그대로 받아 전수 목록부터 |
| 「없다」 판정 | 없어 보이면 새로 만듦 | 세 번 찾은 뒤에만 제정, 찾아본 검색어와 0건 근거를 카드로 남김 |
| 문서 간 일치 | 문서별로 따로 작성·개정 | 공정 특성 한 줄 원본을 관리계획서·작업표준·고장모드 분석이 함께 참조 |
| 준비 상태 확인 | 심사 직전 체크리스트 점검 | 매일 쌓이는 기록으로 다시 판정하는 상시 현황판 |
| 현장 진단 | 방문 때 구두 지적·메모 | 구획별 사진에 번호 마커를 찍은 진단 카드, 회차마다 전후 비교 |
| 외국인 근로자 | 번역본을 따로 추가 | 기록·게시물·작업표준에 한국어와 현지어를 같은 칸에 병기 |
| 시스템 | 별도 전산 시스템 도입을 전제로 하기도 함 | 지금 쓰는 엑셀 기록을 그대로 읽음 — 시스템 교체가 목적이 아님 |
| 끝난 뒤 | 다음 심사에 다시 외부 지원 필요 | 그 업체 자료만 담은 설치판을 업체 PC로 인계, 이후 개정·재진단은 업체가 직접 |
| 수행 | 담당 컨설턴트 배정 | 품질관리기술사·ISO 심사원이 진단부터 직접 |
영상으로 보는 현장
네 가지로 진행합니다
있는 것부터 전부 찾습니다
업체 문서·기록 전수 목록 → 고객 심사 기준과 대조 → 개정·최신화·제정·해당없음 판정. 제정 판정에는 찾아본 근거를 남깁니다.
02 · 문서·기록 고도화기록이 주인공인 문서 체계
표준은 A3 한 장, 기록 양식은 현장 언어로, 관리대장은 기록에서 파생. 관리계획서·작업표준·고장모드 분석의 값이 하나로 묶입니다.
03 · 현장 레벨업사진 한 장으로 현장 진단
구획별 촬영 목록 → 사진 업로드 → 번호 마커 진단 카드. 문제·근거·개선 전후·우선순위를 한 장으로, 회차마다 전후 비교.
04 · 상시 현황판 · 인계기록이 판정하는 현황판
체크박스가 아니라 실제 기록으로 준비 상태를 판정합니다. 컨설팅이 끝나면 업체 PC 설치판으로 넘겨 자체 운영합니다.
대응하는 심사
- 완성차·부품 고객사의 협력사 품질 인증 심사와 정기 평가
- IATF 16949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 ISO 9001 품질경영 · ISO 14001 환경경영 · ISO 45001 안전보건경영
- 고객사 공정 감사·신규 부품 승인 대응
고객사마다 보는 기준과 판정 방식이 다르므로, 진단 단계에서 해당 고객사의 요구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그 기준에 맞춰 대응 범위를 정합니다.
업종별 특성에 맞춥니다
프레스·용접·사출·다이캐스팅·단조·하네스·고무·전장 등 업종마다 공정 특성과 핵심 관리 포인트가 다릅니다. 금형 관리가 중심인 업종, 용접 조건 관리가 중심인 업종, 배합·가황 조건이 중심인 업종 — 같은 기준이라도 현장에서 증명하는 방식은 업종에 맞춰 설계합니다.
항목마다 남기는 것
| 산출물 | 내용 | 원칙 |
|---|---|---|
| 개정 근거 카드 | 왜 고쳤는지, 원본 어디서 무엇을 찾았는지 | 제정 판정은 찾아본 검색어와 0건 근거 필수 |
| 표준 · 절차서 | 지킬 기준과 흐름 | A3 한 장을 넘기지 않음 |
| 게시물 | 현장 부착물 | 지킬 기준 → 이상 시 조치 → 기록 위치 → 담당 |
| 기록물 | 현장이 손에 쥐는 양식 | 원본 실적 전사만 · 없는 실적은 만들지 않음 |
| 관리대장 | 모니터링 현황 | 기록에서 파생 · 기록 없는 대장은 인정하지 않음 |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장은 기록물·게시물·작업표준을 한국어와 현지어를 같은 칸에 함께 적습니다. 숫자·공차·품번·설비 호기·단위는 원문 그대로 둡니다. 한쪽만 고쳐지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무료 진단
먼저 진단만 받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방문 진단은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지금 가진 문서와 기록을 보고, 무엇이 비어 있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보고서로 드립니다. 보고서를 받아 보신 뒤에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 STEP 1방문 진단보유 문서·기록 수준과 고객 심사 기준 대비 빈 곳 확인 · 반나절
- STEP 2진단 보고부족한 항목 · 우선순위 · 예상 기간을 한 장 보고서로
- STEP 3협의 후 착수범위와 목표 수준을 합의한 뒤 일정 확정 —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실제 진단 보고서 A4 3쪽



A4 3쪽 보고서반나절 방문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다음 심사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지금 가진 문서와 기록을 먼저 보고, 고칠 것과 새로 만들 것을 근거와 함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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