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 제조·사무 업무 자동화
엑셀을 옮겨 적는 시간을 없앱니다
생산 실적을 보고서로 옮기고, 점검 도래를 달력에 적고, 회의 자료를 다시 만드는 일. 기록이 한 곳에 쌓이면 나머지는 시스템이 만듭니다.
이런 일부터 줄입니다
팀별 실적 보고
구매·생산·품질·영업·관리 팀의 주간·월간 보고를 쌓인 실적에서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점검·교정·세척 알림
설비 점검, 계측기 교정, 금형 세척처럼 주기가 있는 일을 도래 전에 담당자에게 띄웁니다.
회의록·보고서 초안
부적합 현황, 개선 과제 진척, 고객 심사 준비 상태를 회의 자료 초안으로 만들어 둡니다.
AI 조직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인건비 · 전문가 · MES를 따로 사는 것이 아니라, 회사 안에서 일하는 조직 하나로 묶습니다. 대표는 쓰던 메신저로 총괄 에이전트 한 곳에만 지시하고, 총괄이 다섯 담당에게 나눠 맡긴 뒤 결과를 모아 보고합니다.
검사 · 부적합
일일 부적합 집계, 클레임 이력과 8D 초안, 계측기 검교정 기한 알림, 검사기준서 개정 이력.
실적 · 추적
생산실적 집계와 계획 대비, LOT 대장 누락 적발, 비가동 사유 주간 리포트, 4M 변경점 이력.
보전 · 이력
타발수 집계와 보전 알림, 점검표 미작성 적발, 수리 이력과 교체 주기, 금형 보관 상태 기록.
입고 · 협력사
수입검사 성적서 취합, 납기 지연 업체 정리, 독촉·회신 메일 초안, 견적 비교표.
개정 · 심사 대응
문서 개정과 배포본 관리, 심사 제출자료 생성, 교육 이수 현황 추적.
여기까지는 넘기지 않습니다
현장 작업과 검사, 최종 판단과 승인, 대외 공식 서명, 라인 정지 같은 이상 시 조치 결정.
도입 전과 후
| 업무 | 도입 전 | 도입 후 |
|---|---|---|
| 작업 기록 | 종이 작성 후 엑셀 재입력 | 현장에서 1회 입력으로 종료 |
| 불량 이력 | 어느 로트인지 특정 못 함 | 로트 역추적 → 해당 분만 회수 |
| 금형 · 설비 | 수기 집계 · 사후 인지 | 타발수 자동 집계 · 사전 알림 |
| 고객 제출 자료 | 며칠에 걸쳐 재작성 | 화면에서 즉시 출력 |
| 담당자 부재 시 | 아무도 처리하지 못함 | 누구나 같은 화면에서 처리 |
통제 없는 자동화는 하지 않습니다. 읽기는 자동, 쓰기는 승인. 누가·언제·무엇을 바꿨는지 모든 작업이 기록에 남고, 지적받은 실수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점검 장치를 심습니다. 만들어 놓고, 운영권과 고치는 방법까지 넘기고 나옵니다.
진행 방식
- STEP 01
업무 목록
팀별로 매일·매주·매월 반복하는 일을 적습니다. 누가, 무엇을 보고, 어디에 옮기는지.
- STEP 02
나누기
시스템이 먼저 할 수 있는 일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을 나눕니다.
- STEP 03
연결
지금 쓰는 엑셀·전산 기록을 그대로 읽어 연결합니다.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 STEP 04
승인 흐름
외부로 나가는 것, 기록을 바꾸는 것은 담당자 승인 후 실행되도록 설계합니다.
고객 심사 대응과 이어집니다
자동으로 쌓이는 실적·점검·교육 기록은 그대로 고객 심사 대응 현황판의 증거가 됩니다. 보고를 위해 따로 만들던 자료가, 심사를 위해 따로 만들던 자료와 같은 기록에서 나옵니다.
정부 지원사업 — 스마트공장·디지털 전환 관련 지원사업 활용 가능 여부는 상담 시 함께 검토합니다. 선정 여부는 각 사업의 심사에 따릅니다.
현장의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
제안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한 뒤에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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